우리가 하나가 되야 그들을 다시 우리 품에,,,

지금 우리는 우리가 분쟁지역으로부터 그 분쟁을 지금 여기에 가져와 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 분쟁의 시작과 끝이 어딜지는 억류된 그들의 내일에 따라 달라질듯 합니다.
제안 하고자 합니다. 우리 4800만의 하나된 목소리가 듯고 싶습니다.
2002년 축구 하나로 우린 세계를 놀라게 했고, 그 성과를 이루어 내었으며 기쁨의 눈물로 우리나라의 존재또한 세계로 부각 시켰습니다. 우리가 하나되는 모습이 세계모든 지역에 알려졌습니다.
하나가 되어 한목소리가 필요할 때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가족 ,형제 여러분 우리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정부도,정치인도, 경제인도 못할 시점에 다달은 듯 합니다.
오직 우리 대한국민만이 할 수 있습니다.
간절히 우리의 가족, 형제가 돌아올 수 있게 힘차게 외쳐 봅시다.
우리의 가족을 돌려 보내 달라~! 우리의 형제 자매를 돌려 달라~!
그들도 귀가 있고, 세계를 주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뭉쳐야 합니다. 오직 우리만이 할 수 있습니다.
넘 억울하지 않습니까??? 고귀한 생명이 하루속히 돌아 올 수 있도록 다시한번 외쳐 봅시다~!!!!

우리대한민국 국민을 대한민국 품으로 돌려 달라~!!!!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