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하는 사법부 개혁

우리법연구회의 전 현직회장들이 우리법 연구회를 해체 하지 않겠다고 한다 최근의 사법부는 판사들의 튀는 판결로 법치주의 근간을 위협 하고 있다그 중심에는 누가 뭐래도 우리법연구회가 있다는 걸 국민들이 알고 있다 전 회장인 문형배 판사는 블로그를 통해 “튀는 판결을 한 판사들이 회원이 아니고, 연구회를 해체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나이는 말이 안된다. 국가법 을 관장하는 사법부내에 사조직이 존재하는 자체가 문제의 핵심 이다 .사법부내에 그런 조직이 왜 필요하냐는거다그리고 본인들은 순수 연구모임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정치적 행보와 편향성은폭력으로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민노당 소속 당원들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고, 민노당 후원회에 참석한회원 판사를 통해 충분히 입증됐다고 본다우리법 연구회는 더 이상 정치적인 기만술로 대한민국 법치를 우롱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