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무치 사태를 보면서 다문화 다민족이 정말 위험한 이유

중국은 한족을 비롯해(主가 한족 93%), 51개의 소수민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주노동자 옹호단체가 꿈꾸는 파라다이스지요. 근데 우루무치에서 일어나는 위구르와 한족과의 갈등. (혈액이 든 주사기로 한족들을 향해 불특정 다수에게 찌르는 주사기 테러)물론 위구르 자치구의 독립의 일환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요? 우리나라는 이런 일 안 벌어질 거 같습니까? 이주노동자 단체에서 원하는 대로 50년 후 우리나라도 여러개의 소수민족으로 나누어 진다고 합시다.그럼, 파키, 방글라계가 스리랑카,태국계 (코시안계도 포함)에게 이슬람을 믿지 않는다고 염산테러를 가하거나 폭탄테러를 가하는 행위, 그리고 그들 주변을 중심으로 그들이 사는 곳 (예를 들면 안산시라고 합시다) 안산시를 이슬람 국가로 요구하는 독립요구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나요?지금 중국에서 일어나는 작금의 사태가 왜 50년 후의 한국에서 일어나는 사태라고 예상하지 못하나요? 당장 정부에서 주는 지원금 때문에 민족과 나라를 팔아먹을려고 하십니까?당신들이나 대한제국 말기의 을사오적이나 다를 바가 뭡니까?당신들이나 당신들 자신은 귀족대접 받으며 호의호식 할 지는 몰라도 서민들은 식민지 노예가 되어 무수한 수탈을 당하던 왜 구한말을 생각하지 못합니까?당신들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하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