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의 김정일승리 보도, 상황인식이 잘못되었다

CNN, 타임지 등은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로 김정일이 정치, 경제적으로 승리했다고평가했단다. 그러나 영국의 BBC와 파이낸셜 타임스는 북한이 위성이라고 주장한 것은장거리 미사일 시험을 숨기기 위한 이면 작전이었다고 비판했다.북한이 이번에 시험한 장거리로켓의 발사 비용이 자그만치 5억불 이상에 달한다고 한다.세계식량기구는 현재 북한 주민 870만명이 식량난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김정일은 이 와중에 호화요트도 구입했다는 보도도 있다.제정신이 아니다. 건강이 악화되더니 세상사 판단력도 완전히 맛을 잃은 것이다.일부 외신들의 김정일 승리 운운하면서 추켜세우는 보도가 자칫 김정일의우발적인 도발을 부추길 가능성이 높다.언론들은 보도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실상 북한이 쏘아올린 것은 장거리미사일 맞다.이점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