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범연대 공식사과문>국제방장으로서 통감하며….

11월 30일 성명서 낭독에 불추본을 연대단체로서 넣은 점에 대해서는 공식사과합니다. 솔직이 그 문제는 우리단체의 사무총장이 스스로 작성한 것으로서 우리 단체 내부에서도 이렇게 일을 함부로 처리한 것에 대해서 비판이 있었으며..그 결과 사무 총장님과 나의 동반사퇴로 매듭이 지어졌습니다.그래야만이 앞으로 일을 함부로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초기에 저도 불추본회원이었고,우리단체 생존님도 불추본 회원이었기에..우리는 연대의식차원에서 불추본의 집회에 참가를 해왔으며…이번 일로…동지들과의 의가 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3월 7일날 외범연대와 외대연대의 고 강수현양 사진전은…우리 단체의 전 사무총장님의 독단에 의한 결정으로서 ..본 단체는 사무총장과 나의 동반퇴진을 요구하며..이에 참여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왜냐하면,고 강수현양 사건을 널리 알리고,그 범죄자의 법정에 참여하여 그를 무기징역선고를 받게하는데 노력한 불추본을 배제하고 행사를 강행한 것에 대한….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초창기에 고 강수현양 사건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노력한 점을본인은 높이 평가하였고,그러기에 불추본의 초창기 활동사진을 넣은 동영상을 본인이 제작하여 아고라에 알린 점은 알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외대연대의 경우에도 고 강수현양 사건때에..나중에 참여하여…오해의 소지는 있었지만..지난 정권에서 나름대로 시위와 집회를 한 점등은 인정해야 된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들간의 견해차이에서 온것으로서 앞으로 각 단체는 서로 존중하여..일을 함에 있어서 상의하는 민주적 상향분위기로 가였으면 합니다.우리나라는 민주국가이고,인간의 존엄성과 인격권이 가장 큰 근본이념이니까요.앞으로 더 이상 서로의 인격에 침해가 가는 행동을 안 하였으면 합니다… 앞으로 이 일로 인하여 서로가 각자의 해왔던 일들을 중지하지말고.꾸준히 계속나아갔으면 합니다.이상으로 줄입니다. 추신:고 강수현양 사건과 관련하여 더 이상 그 녀의 어머님이나 형제들을 비롯한 가족에게 계속해서 그녀의 이름을 거론하여어린 나이에 비명횡사한 그녀의 아픔을 ………..진정 그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오늘도 생각하면서…더 이상 이 땅에 제이의 강수현양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또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저속한 말을 삼가하였으면 합니다…별로 보기 좋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