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스스로 한국 떠나게 하는 정말 좋은 방법

일단 현 정부정책을 굳이 유지하면서 외노자들의 출국을 유도하는 방법은 외노자들의 임금을 100%상품권으로 주는겁니다. 그것도 유효기간을 2달 정도로 하고 사용기관도 재래시장이나 지금 어려운 자영업자들의 가게에서 사용하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일단은 그들이 돈을 본국에 송금하지 못하니 외화유출이 없겠고, 둘째는 자영업자와 재래시장을 살릴수 있으니 내수 진작에 좋을거고, 셋째는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지 못하면 효력이 없으므로 국내 산업 부흥에 기여할 수 있을 겁니다.무엇보다도 본국에 송금할 수 없고, 무조건 한국에서 돈을 써야 하니 제발로 안 나갈 수 없을 겁니다. 또한 안 나가더라도 상품권으로 내수시장밖에 도울 수 없으니 뭐… 지금 불체자 및 입국하려는 외국인한텐 딱일겁니다. 강제로 추방없고, 지들 발로 나가야 하니 인권단체도 뭐라 할 말 없을거고… 일본에서는 100%까지는 아니라도 할당량 몇%는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어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니 한번 고려해 볼만합니다.  *추신의외로 이 정책 쓰면 좋은 현상들이 몇가지 더 보이네요.첫째, 외국인 성매매 얘기 나오는데, 상품권 들고 사창가 갈 겁니까?ㅋㅋ그 문제는 자연히 해결되며, 둘째, 한국 국적 취득 문제인데, 현행 법은 5년동안 착실히 세금내며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근데, 외노자들은  한국 생활 제대로 할려면 세금내고, 공과금 내고 할려면 오히려본국에서 입금받아서 생활해야 합니다. ㅋㅋ . 외노자들 돈이 들어오니까 외화누출이 아니라 외화수득이라고 해야겠죠..ㅋㅋ 참 방글라 같은데서 한국에 생활비 몇 십만원 붙일려면 왠만한 장관급 공무원 아니라면 힘들거라고 생각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