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지문인식시스템 도입, 적절한다

국내에 입국하는 외국인의 지문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법무부는 2012년 7월부터 관광객을 비롯한 국내 입국 외국인을 상대로 지문을 등록시키는 내용을 담은출입국관리법개정안을 다음달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단기 체류 관광객을 포함한 17세 이상 외국인은 얼굴 촬영과 함께 양쪽 집게손가락 지문을 찍도록 했으며, 석달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의 경우 열 손가락 지문을 모두 찍어야 한다. 이같은 법무부의 움직임은 최근 날로 증가하는 불법체류자등 외국인범죄예방에 많은 기여를 하리라 생각된다. 법망을 피해 요리조리 숨어서 각종 범죄를 일으키는 외국인체류자들의 범죄는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고시민을 보호할수 없는 조치도 하나없이 무방비상태로  더욱더 많은 외국인입국자들을 들여서만은 안될것이다. 항공사에서는 복잡하고 또 외국인들의 편의를 생각해서 이를 반대한다는 입장이지만  어떤 결정이 국민을 위하는 길인지 다시한번 숙고하길 바라며.. 지문인식을 통해 입국시 각종범죄경력자는 출입을 통제하는 기능과 함께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치안을 유지하는 수단으로서 제기능을 발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