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관련 글을 보면서 …

유럽에서 몇 년간 살아본 적이 있습니다.거기도 소위 3D업종이 있고 3D업종은 인력이 부족해서 ##계가 많이 들어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소득이 부실하니 교육수준도 낮아 질 수밖에 없고하고 다니는 모양도 그렇고 범죄율도 조금은 높은 모양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일할 생각은 안하고 길거리에서 야바위꾼 장사나 하는 사람도 있고심지어는 아이만 잔뜩 낳고 일은 안하는 가족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대상으로 정부에서 보조금을 주는데아이가 많으면 많을 수록 인당 보조금도 늘어 납니다.그러니 보조금만 받아도 기본 생계는 되는 거지요. 이러니 왜 말이 없겠습니까 ?거기도 일부 극우 사람들이 떠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어도 그리 대 놓고 표현하지는 않더군요.그 사람들은 소수의 인권, 특히 약한 사람을 핍박하는 행위를어릴적부터 아주 나쁜 (천인 공노할 ?) 행위로 교육 받습니다. 장애인을 비롯, 약자를 괴롭히는 게 보이면 … 얘들도 죽음입니다.그렇니 그런 풍경을 볼 기회는 없다고 봐야지요. 하물여 어른이요 ?정말 극소수입니다. 그리고 그쯤되면 … ##인 거지요. 역사를 통해서도 ‘포용=발전’을 가르치고 배웁니다.주변국가의 사람들을 포용하고 중용한 로마의 사례도 그렇고몽고/징기스칸도 그랬다죠 ?미국도 그래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