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폭동 남의일 아니다

   외국인폭동이 먼 남의나라일이 아닙니다  물론 유럽의 외국인폭동처럼 이민자들의 의한 폭동은 아니지만  지난  중국인유학생 난동의 실예에서 보듯 이젠 한국에서   외국인에 의한 폭동 가능성 또한 충분하다는 생각이드는군요   이미 외국인노동자 노조가 만들어저있고  외국인노동자 노조위원장(네팔인)이  외국인 노동자의 전국적 투쟁을  공공연히 밝히는 상태이고  실제 불법체류외국인들이 서울시 대학로.종로 등지에서   수시로 집회와시위를 하고 불체자단속중단.합법화를 주장한다   이런나라가 외국인폭동이 먼 나라의 이야기는 아닐것이다  중국유학생들의 집단행동은 단적인 실예를 보여준 경우일뿐이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외국인의 집단행동이 이어질지 정말 우려스럽다   감상적 다문화주의를 즉시 중단해야한다  우리의 생존이 달려있는 중대한 문제인데 언제까지 언론은 감상적으로만 보도하려 합니까?    특히 중국인의 국내체류자 총수는 반드시 제한시켜야한다  중국인에 대해 정부도 외교적강력한 대응을 못하는현실에서  중국인이 지금처럼 계속늘어난다면 혼란과 외교분쟁은 피할수없다  그리고 전국7군데에 건설중인 차이나 타운은 즉시중단되어야 한다  중국인을 불러들여 한국정부가 제대로 통제도 할수없어면서 중국인의 한국정주화는  필연코 파국적인 혼란만 부른다   그리고 외국인노동자(합법)수를 적정수준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또 불법체류외국인은 즉시추방하라  다문화정책을 철패하고  언론의 선동 역시 즉시중단해야한다  다문화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각종 외국인지원정책???   한국인의 주머니(세금)을 털어서 외국인지원하는 어처구니없는 정책들 철패시킵시다    각종 시민.인권을 사칭하는 단체의 국가보조금 지원정책 즉시철패 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