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여권위조 방지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

한국의 공무원들이나 경찰들은 너무 한심 합니다. 지금 해외에서 한해에 분실되는 한국 여권만 해도 4 만개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분실된 여권의 절반 정도는 외국인들의 범죄나 다른나라 출입국때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여태까지 여권의 위,변조를 방지하는 기술이 발전 했을 까요?저는 여권의 위, 변조를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기술을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기껏해야 사진 코팅하는 방법이나 여권에 이상한 전자칩 깔아 놓는 방법등이 있다고는 하지만 출입국 관리직원들이 자기 편리한 대로 얼렁 뚱땅 넘어가거나 사람들이 뒤에 길게 서 있다고 귀찮아 시간 초과된다고 대총 대충 넘어 간다면 또는 얼굴이 비슷비슷 하니까 하는 그런 안이한 생각으로 그냥 통과 한다면 더 이상 여권으로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글라데시인 밥붑도 추방 됐다가 밀입국으로 당당하게 영종도 공항을 통해 한국에 와서 지금 TV에도 출연하고 다문화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뭐……    그이름 하여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합니다.어떻게 밀입국자가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TV 에 출연을 하는지 이런 자를 방송에 방영하는 방송국도 반성해야 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가서 .여권의 위변조를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권의 앞 면이나 뒷면에 그 사람의 손 등을 사진으로 크게 현상 하거나 복사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손등은 각자마다 다 틀립니다  그리고 손톱의 모양도 다 제 각각이며 인종마다 그 사람의 손등 색도 틀림니다. 출입국 관리 직원은 입국하는 외국인의 얼굴과 손등을 동시에 보기 때문에 이 여권이 위조가 됐나를 좀더 확실하게 파악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등록증에도 똑 같이 손등 사진을 붙인다면 단속 경찰들이 좀더 수월하게 가짜와 진짜 외국인 등록증을 확인 할 수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