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지나치게 관대한 한국

얼마전에 18년 불법체류를 하던 미누가 추방당했다. 18년동안 봐주고 있었다는 얘긴데, 늦게라도 추방을 해서 다행이다. 불법체류자는 신고가 되지 않은 만큼 어떤 범죄를 저지를지 모른다. 그렇다고 외국인이 들어오면 무조건 국적을 줄 수도 없으니, 불체자는 모조리 쫓아내는 것이 올바른 것이다. 가끔 불체자도 보호를 해야 한다고 헛소리를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들에게 묻고 싶다. 너거들은 집에 아무나 와서 살겠다면 다 받아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