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가 많은 외국인노동자를 태우고 가는 광경을 보고

출입국관리사무소 최근에 인력 충원했다는데….외국인노동자가 넘쳐나는 판국에 각동사무소별로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한명만이라도 배치해서 그동의 외국인 관리를 할수있으면…더나아가 불체자신고를 받는다면…얼마 안지나서 뿌리 뽑힐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현실적으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지금 외국인저질노동자들은 한국인이 외국인노동자의불법체류로 인한 사회적인 문제를 너무 모르는것에 착안해서 갖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시민들이 조금만 신경써준다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겁니다.물론 눈과 귀를 막은 언론은 깊이 반성해야됩니다..  지난 일요일에 집앞편의점앞에서 외국인노동자가 승용차에 많은 외국인을 태우고 가는것을 목격하고 즉시 인근 파출소에 혹시나 대포차인지 불체자인지 확인해달라고 신고했지만 너무 형식적이었고 옆에서 지켜보기에 너무 어려운점이 있어서 검문하는것만 보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통역이 문제라나……..집에가면서 생각했지만 분명히 외국인 알선브로커였다는게 생각이 들었는데….경찰의 형식적인 태도가 뇌리를 스칩니다.그운전자만 검문할게 아니라 그차에 타고 있는 외국인들모조리 신분증및 검문검색하는게 당연하지않은가요?….뒤에 타고있던 외국인들 슬그머니 도망가더군요….가관이었습니다. 하기싫은것 억지로 시키는 그런기분이었습니다.그래도 “이렇게 신고하는 한국인도 있구나!라고” 경각심을 일으켜주려는 의도는 성공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찰들이 초등대응에서 좀더 적극적이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