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why)결핍증”지식인 유학생들~~

  지식인을 평가하는 기준중에 하나는 비판적 사고와 창조적 사고의 여부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자에서부터 쑨원까지소크라테스에서 칸트까지  지식인의 필수적인 요소는 왜~~라는 질문을 할줄 아는가 이다.   이번 중국시위대 폭동사건은 유학생 그들이 중국을 이끌어갈 지식인인가 라는 의문을 품게 한다.  그들의 지식은 충분하다 창조적 사고도 훌륭하다. 그러나 왜라는 질문은 스스로 할 줄 모르는 듯하다.   티벳트의 자유선언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도 왜? 라는 의문을 통해 해결하려하지 않는다.올림픽을 개최하는 맹목적인 겉치레에만 신경쓰고 있지왜 올림픽을 여러나라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지는 스스로 물어 보고 있지 않다. 중국만두파동이 왜 문제되는지탈북 인민들이 왜 기본적인 사람의 대우를 해줘야하는지 생각하지 않고 있다.  중국에는 유명한 지식인이 많다.공자, 순자, 맹자, 노자,장자, 뿐아니라, 유명한 유학자들은 당대에 사회에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왜라는 질문을 통해 개혁하고 지금의 중국을 있게 하였다.   제발 중국의 지식인들이여  왜라는 질문을 하기 바란다.    “왜결핍증” 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중국이여 맹수가 아닌 진정한 용이 되시길 빈다.  용아래에서는 평화롭지만(龍下之平)맹수아래서는 전쟁뿐이다.(禽下之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