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놈에게 있어서 독도는 바둑의 꽃놀이 패다

바둑에 꽃놀이 패란게 있다

상대편입장에서는 져도 손해가 없고 이기면 무조건 이득을 취하게되는,

내입장에서는 지면 무조건 손해, 이겨봐야 아무 득이없는 그런 것.

특공대가 상대편 집(90%로 굳어진집)에 쳐 들어가서 패를내게 되면 이것이 꽃놀

이패가 되는것이다 패를 이기면 상대편 집에서 살고(대득이다) 지더라도 뭐 거

긴 원래 상대편 집이었으니까 아무손해가없다. 물론 경우에따라틀리겠지만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지금 독도가 딱 그 모양이다

왜놈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꽃놀이 패다. 지더라도 손해볼것이 전혀 없는

그것이다.독도를 패로 다른 팻감을 이득으로 취할 모양새다

독도를 시비걸이삼아서 다른 이득을 취할려고 하고있다.썩을놈들

그런데 이미 우린 팻감을 너무 많이 잃었다

EEZ 수역도 그렇고, 한미FTA협상전문에도그렇고, 기타등등

한미FTA협상전문에 대충 이렇게 써있다(정확하지는 않다 기억이 가물)

중략..독도해역은 우리가 국력을 ‘행사할수있는’ 해역..중략

원래는 ‘행사하는’ 이라고 되있다가 미국이 요구해서 바꿨다 이번에.

국제법에서 ‘행사할수있는것’과 ‘행사하는것’은 엄연히 틀리다

‘행사할수있다’는 ‘행사할수없다’는 행위를 반대로 내포하고있다

참내..에휴.

말이 샛길로 새는데..아뭏든

지금이라도 팻감을 아껴야한다 훗날을 위해서..우리의 후손을위해서.

말하자면 우리도, 꽃놀이 팻감은 아니지만(현실적으로) 팻감으로

쓸것이 하나 있긴 있다

대마도.. 제길슨.

원래 우리나라땅..

이렇게라도 맞패를 놓고싶다.

위정자들이여 바둑을 두라

그리고.

거기서 독도의 해법을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