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놈들, 다루는 법

안녕하세요?제목으로 ‘왜놈들’이란 용어를 사용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제가 본래 이렇게 과격한 용어를 사용하지 않거든요.그러나 근래 일본 정부가 하고 있는 언행을 보고 있노라면왜, 이 땅에는 제대로 된 정치인들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저는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일본 곳곳을 다니면서 그 양반들이 만든 사회, 제도, 촌락을 보면서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그리고 대체로 일본인들은 개개인이 정직하고 성실하지 않습니까?지나치게 성실하지요. 개인은.일본 역사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메이지 유신을 통해서 서양인이 아닌 사람들도 근대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변국에게심어주었던 사람들이지요. 물론 지인들도 여러명 있습니다.하지만 일본이 아무리 식민지 통치가 가혹하지 않았고한국도 그 동안 득을 본 것이 많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하더라도한국인 개개인의 마음에 있는 피해의식에 대해서는 약간의 미안함을 가져야하고 좀 더 양심적으로 이야기하면 속죄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그리고 속죄까지는 아니라도 더 이상 한국인들이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그게 대국의 도리입니다. 특히 식민을 하였던 사람들의 처신이라 보지요.우리가 못난 점도 있지만 분단을 통해서 아직도 우리가 고통을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책임을 최소한 절반은 식민을 행하였던 일본이 느껴야 하는 일입니다.타인의 입장에 서서 보면 독도라는 땅을 갖기 위해서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아서 되는 가라는 점입니다.부자 나라, 강한 나라, 그리고 선진 나라라면 당연히 이에 걸맞는 처신을 해야 한다고봅니다. 일본이 자국의 경제력에 걸맞지 않는 대접을 국제 사회에서 받는데는다 이유가 있지요. 이처럼 속가머리 없이, 이처럼 관대함 없이, 이처럼 속좁게행동을 하니 어느 나라인들 일본을 제대로 대접할 수 있는가라는 말입니다. 아무튼 북한이 대포동 미사일이라고 몇 개 쏘고 나면 일본 열도 전체가뒤숭숭해지게 됩니다. 나는 일본을 대함에 있어서 좀더 강경하게 대해야 한다고 봅니다.접안 시설을 대규모 확장하고 아예 이번 기회에 실효 지배력을 가진 내 땅에온갖 시설물을 설치하는 작업을 이명박 정부는 바로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이렇게 강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야금야금 국제 사회를 통해서 언젠가 자기 땅이라고우기고 가져갈 수도 있는 일이지요.자유는 목숨을 걸 정도가 될 때 지킬 수 있습니다.영토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접안 시설을 즉시 만들겠다는 발표만으로일본 내 여론이 비등해질 것입니다.한마디로 왜놈을 대함에 있어선 한국 정부와 정치인들은 북한의 김정일 씨에게가서 과외비를 내고라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여러가지 대소사 때문에 바쁘면 전화라도 하세요.”위원장 동지, 어떻게 그렇게 잘 다룹니까?”라고 말입니다.용기 없고, 소신도 없고, 게다가 머리도 없는 정부와 수뇌부를 보면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한때 김영삼 대통령이 이야기를 하였지요'(왜놈들) 못된 버럿장 머리를 고쳐놓겠다’는 표현 말입니다.말이 아니라 이제 행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예비비를 사용해서라도 접안 공사를 즉각 실시하기 바랍니다.내 땅에 건물 짓겠다는데 누가 무어라 하겠습니까?당연히 외무부 관리들이 길길이 날뛸 것입니다.외교 관계를 긴장시킨다고 말입니다.긴장, 좀 만들어져도 관계없습니다.이런 균형을 이명박 대통령이 잘 잡아야 하는데,영, 그렇게 보이지… 근래에 올리는 글 가운데서 가장 거친 표현을 사용하는 글이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