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역사를 진실로 믿는가?

충성스런 황군의 총알받이라…. 그럼 지금 현역에서 고생하는 장병들도 총알받이인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당신들이 그 장병들의 고생을 조금이라도 알아주기나 하는가?

휴가나온 군인들에게 “군바리 재수없네” 라고 핀잔하는건 그대들이 더 심하지…

철도건설은 교통수단이다. 한국역사교과서는 중국침략 발판으로 철도를 건설했다지만 철도는 당연히 필요했다. 그럼 지금 그대정부가 할려는 북한과 철도를 이을려는것도 간도침략의 발판인가?

또한 일본정부는 쌀을 수탈하지 않았다. 정부시세로 좀 싸게 구입한 것뿐이다. 그 쌀들을 거저 뺏어갔다면 농민들은 굶어죽었다. 당시 일본의 농민들은 쌀값이 폭락하여 연일 시위를 했다라고 나와있다.

선생들은 칼을 차고 가르키지 않았다. 내 조부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다.

“한국의 역사책이 약간 오류가 있기는 하지만 그걸 한국에서 떠들다간 쥐도새도 모르게 어떻게 돼지 그걸 누가 진실로 말할까”

라고 말이다. 조부께선 1939년 국방의 의무로 입대하셨다. 증조부가 영장이 나오기 전에 니가 알아서 미리 입대를 하라고 권유하셨다고 한다. 조부 친구들도 너도나도 입대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반일세력이 무서워서 다른이들에겐 스스로 입대한 사실을 꺼내지 않고 돌아가셨다.

사실 찾아보면 스스로 입대한 이들이 1000만명이라고 조선총독부에서 발표했는데 100만까진 안돼더라도 70~80만 정도는 될거라고 조부 친구분에게 들었다. 입대를 하지 않으면 병역법에 의해 처벌받는다고 해서 스스로 입대를 많이 했다고 한다,

지금도 그렇지 않은가 건정한 청년이 입대를 거부하면 병역법에 의해 처벌받는걸… 많은 연예인들이 병역법에 의해 처벌받은 걸로 안다

지금 신성한 국방의 의무가 있다면 70년 전에도 당연히 신성한 국방의 의무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