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월 부터 조선족 50만명이 대거 몰려온다.

현재 우리나라 불체자중 제일 많은수가 조선족

자그만치 18만명 그래도 그들은 동포라고 거의 봐주고

동남아 파키들만 단속해도 그것도 미적찌근이란다.

근데 조선족들 알만한 사람은 다알겠지만

그들이 정작 한국에 대해 동포의식있는가? 아니

여타 외국인노동자에 비해 엄청난 특혜를 부여하는

조선족들이 그럴 대접을 받을 만한 자격이되는지 곰곰히 따져보자.

정부는 아마도 조선족들이 우리말도 하고 풍습도 지키고 있어

향후 한국의 중국진출에 도움이 되고 아무래도 피가 물보다 진하다고

동포니까 잘해줘야한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이젠 아에 팔월부터는 50만명 입국을 허용하겠다는 건데 ㅎ

그러나 탁상공란만 일삼는 저 고관대작들이 어찌 밑바닥에서

벌어지는 현실을 알수있으리요ㅉㅉㅉ

인터넷만 들어와서 조선족들의 정체를 아는데도 수일이면 충분한 일을

ㅉㅉㅉ

조선족들이 한국에 동포라는 것을 자꾸 강조하는 이유는

동포라고 해야 한국 입국에 들어와서 돈벌어가는것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사실 조선족들은 오래전에 한국에 대한 조국관도 없어진지 오래고

말만 같을뿐 그들은 자랑스런 중공공민이라고 떠들어댄다.

심지어 한국과 한국에 대해 심각한 적개심을 표출하는것이 대부분인데

이유는 한국이 조선족을 무시했기때문이란다. 그러나, 조선족들부터

능력있었다면 가뜩이나 고학력취업난에 시달리는 한국에서 좋은 일자리를

꾀찼을테지만, 그들끼리도 정작 연변 조선족들은 게으르고 배운것없고

심지어 남 등쳐먹는 한간들이 많다고 소문났는데 그들이 한국와서 할수있는

일들이 따까리 말고 뭐가있을까? 사실 한국인들도 배운거 없고 능력없으면

하는일은 거의가 따까리다. 아니면 조폭?;;;

그런데도 이게 마치 조선족들은 자기들이 조선족이기때문에 차별받는다는 둥

우기려 드는 것이다.

이미 그들은 중국인으로 동화된지 오래며 말만 비슷할뿐 그들은 이미 뼈속까지

중국인이다. 그래서 이미 한중축구라든가 한국과 중국간에 신경전이 벌어지는

문제-동북공정,김치파동, 불법복제, 한국인 피살 등-에서 노골적으로 한국을 비

난하고 중국의 편을 열렬히 든다.따라서 차후 간도수복은 고사하고 남북통일에

있어 중국과 마찰이 일어날 경우, 한족들의 충실한 충복이되어 한국타도에

앞장설 인간들도 바로 조선족들이다(실제, 한국전쟁때 우리 통일을 결정적으로

방해하고 서울까지 와서 양민들을 학살한 중공군의 대다수가 바로 조선족들이었

다)

보다 더 부연하면, 요새 하인즈워드 열풍으로 이제 한국녀와 동거만으로도

불체자들에게 국적도 주고 영주권도 주고 그자녀들에게는 대학까지 보내주는

특혜를 주려한다. 그 근거로서, 피부는 달라도 정신이 한국인이면

얼마든지 한국인으로 대우할 수있다는 논리다.

그러나, 한국을 돈벌이로만 여기고 정작 뼈속까지 중국인인 조선족들에게

이러한 특혜를 부여할 당위성이 있냐는 것이다.

조선족들이 한국에서 막대하게 들어와서 돈벌어가면

과연 간도가 우리땅이 되는데 그들이 협조해줄까? ㅎㅎ

그리고 지금도 20만명 이상되는 조선족 불체자들때문에

가난한 한국인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임금이 줄어서 아우성이고

시흥,안산,구로구 등지에서는 조선족 밀집지역의 슬럼화로 인해

온갖 잔혹한 범죄가 급증하여 이지역 주민들의 성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조선족들이 조직을 결성하여 한국인을 상대로한

납치,강간 뿐만 아니라 주민번호 등을 대거로

수집하여 중국으로 팔아먹고 있어서 이것이 한국인 여권위조,

개인정보 유출을 이용 리니지등 게임에 팔아먹거나 온갖 돈벌이에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선족들이 마치 피해자이고 약자인양 과대포장하여

국민여론을 호도하려는 언론과 좌파시민단체, 민노당, 열우당, 잘못된

종교단체들이 오히려 이런 문제를 더욱 양산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가, 얼마전, 프랑스,호주에서 본 바와 같이 인종분쟁이 심화되어

결국 조선족을 필두로 파키,동남아 불체자들의 수가 거의 200만에

육박하게 되면 온갖 요구를 하려들 것이고 내국인 상대로한 폭동,살인

은 끊이지 않을 것이다. 더 근본적으로 이들로 인해

내국인 일자리는 더욱 줄어들어 한국인과 조선족을 필두로한 온갖 잡종

불체자들로 인해 남북통일은 커녕 대한민국 자체가 공중분해될

최악의 상황으로 치다를 지도 모른다.

따라서, 온갖 포퓰리즘으로 국민들을 호도하고 선심성정책을 남발하는

위험천만한 노무혀이정권을 하루빨리 타도하고

대한민국 정통성을 지킬 뚝심있는 정권을 세워야한다.

이는 썩어빠진 기득권 수구 딴나라편을 드는게 아님을 분명히 밝혀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