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식에 대한 반론

뭔가 오해를 하시는 듯 하여  말씀 드립니다. * 중화위주의 자기 잔치였다?-> 올림픽 주최국에서 전세계를 나타낼 필요가 없지요. 주최국은 주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는 그 아름다움을 칭찬하고 이런 자리입니다. 5000년 역사의 중국에서 더 많은 중국의 문화를 더 효과적으로 알렸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중화라는 자체로 거부감을 느낄 대목은 아닙니다.- 올림픽의 정신을 아시는지,,,  고대 올림픽은 종교적 행사에서 시작 되었지요 그래서 올림픽을 할때 만큼은 서로 미워했던 도시국가들도 동맹을 맺고 그대 만큼은 화합을 이루 었습니다.현대 올림 픽도 마찬 가지 입니다. 모토가 “인류 화합”입니다. 중화가 아니고 인류요,.,,올림픽 개막식은 그 올림픽 주최국의 이념과 신념을 보여 주는 자리 입니다. 자기 나라 선전하고 자기 나라 자랑 하는 자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올림픽이 상업주의가 된다고 왜 통탄 하는 줄 아십니가? 북경올림픽 개막식같이 되어 가기 때문 입니다. 평화, 화합, 인류,, 이런거 하나없이 그거 지 자랑에 눈먼… “중화”… 솔직히 거부감 납니다. 세계가 잘해 보라고 만들어 준 멍석에서 지 자랑 하는 꼴을 보면 배신감 마저 듭니다. 이번 북경 올림 픽 주제가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 라지요? 바꿔야 합니다.”하나의 중화, 하나의 야욕” 으로.. * 창의적이지 않고 감각이 떨어진다?-> 얼핏보먼 어수선한 음악에 어수선한 조명이 현란하기만 하여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중국이라는 나라자체가 원래 그렇습니다. 익숙해지면 그 나름데로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시는 군요, 얼핏보먼 어수선한 음악에 어수선한 조명이 현란하기만 하여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그래요.. 모든 나라는 올림픽 개막식에 심혈을 기울입니다. 모두가 공감 하고 모두가 동질 감을 느낄수 있고 모두가 즐거워 할수 있게요.. 역대 올림픽중에 그어느 나라도. “난 원래 이러니까 니들이 이해하고 니들이 우리에 맞춰”  라고 하지 않습니다. 정말 섬세하게 정말 철저하게 준비하고 배려 하지요. 이번 올림픽은 개막식부터 준비가 덜된거지요.. 중국인의 국민성을 보면 이해는 갑니다. 대충 대충,,, 현란하고 어수선 한게 다행 이었는지도 모르죠 대충 넘어가려 했으니까요.. 장예모감독.. 사실 실망 이었습니다. 세계적인 감독이 무대 구성의 기초 조차 모른다는게.. 우리는 아시아의 국가이며 우리 역사상 대부분 중국과 같은 문화적인 코드를 지니고 살아왔습니다. 단, 남북전쟁 후 미국의 한국진출로 우리는 오히려 미국보다 중국에 이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시아의 한 국가로서 아시아의 대국 중국의 동양의 아름다움과 저력을 세계에 알리는 북경올림픽 개막식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중국의 변영을 축복합니다. 미국보다 중국에 이질감을 느끼는 것에 공감 합니다. 그런데 왜 그럴까요? 남북전쟁후? (우리나라는 남북 전쟁이 아닙니다. 6.25동란, 또는 한국전쟁. 이라 하지요… 글쓴이의 국적이 의심스러운 대목 입니다.)  아니요,,그건 아니 지요 우리 역사상 대부분 중국과 같은 문화적인 코드를 지니고 이건 더더욱 아니지요. 영향은 받았어도 문화적으로는 달랐습니다. 지금도 다릅니다. 우리는 유교적 문화권 입니다. 중국은 무슨 문화지요? 유교 버린지 오래지요.. 지금 중국은 유교가 뭔지도 모를 껄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화만 남아 있지요. 우린 중화가 없어요. 우리께 아니거든요. 그래서 동참할 생각 도 없구요, 문화코드.. 다릅니다..  아시아의 한 국가 좋습니다. 올림픽 잘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왜 우리가 북경 올림픽을 자랑스러워 해야 하는지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렇게도 우리를 우습게 보는 데 말이죠.. 자랑스러워 하는 건 중국인 하면 됩니다.대한민국은  중국에 묻어 가고 싶지 않고요  묻어 갈 만큼 약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