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 답답했으면 …..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산 소재 한솔솔파크라는 아파트(조합원)입주예정자 입니다.말그대로 코묻은 돈 모아모아 내집마련 꿈에 부푼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저는 한솔건설과 한중건설이 짓고있는 오산한솔솔파크 부실공사 및
행태에 대해 하소연하고져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첫째, 2004년 조합원아파트 일억삼천이백만원이라는 서민들에게는 적잖은
분양가로 조합설립을 했던 한솔과 한중건설은 2005년 사업승인시
무려 5천만원이라는 큰돈을 추가분담금을 올리면서 조합원들에게 피눈물을 안겼습니다.이때 더이상 추가부담금은 없고 육교설치 관련금액도 포함되었구요..

둘째, 조합원들이 원하지도 않던 입주예정월을 두달여 앞당기면서 사전점검을 무리하게 추진하였고 난장판이 되어 무기한 사전점검이 연기되었습니다.

셋째는 계약 내용과는 다르게 전혀 형편없는 자재를 들여 아파트를 짓다보니
부실시공과 인테리어로 또한번 서민들에게 피눈물을 안겼습니다.

네째로 최초 계약내용과는 다르게 육교 두곳 설치는 취소되었으나 취소된 금액은 추가분담금에서 조합원들에게 되돌려 줘야 되나 이를 쉬쉬하고 넘어갔습니다.

다섯째로 각종 마감재와 등기구, 씽크대등 계약과는 다른 싼가격으로 폭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여섯째로 추가분담금 오천만원에 대한 감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조합장도 한중건설 직원으로 밝혀지면서 한통속으로 드러났습니다.

일곱째로 최초 계약당시 오산동으로 계약자들에게 계약서상 명시되었던 것이 동명이 바뀌어 계약자들에게 혼란을 가중시켰습니다.

이외에도 너무도 말씀드릴 사항이 많은데 정말 열받아서 더이상 글을 쓰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건설교통부와 경기도 청와대등 계속해서 글을 올릴예정이구요
돈업고 힘없는 서민들은 이렇게 당해야만 합니까?

정말 화가 치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