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런닝메이트 바이든이 노리는건 딕 체니…….

부시가 대통령 된 뒤로……….거의 모든 중요사안은 다 부통령실에서 이루졌음은 다들 아실테고……..(모른면 이제부터 좀 알고)솔직하게 부시는 딕 체니를 필두로한 네오콘들의 꼭두각시였을뿐.. 민주당에서 오바마가 부통령후보로 발표한 바이든…….중동쪽에서 대해서는 공화당 못지않게 강경하지만…..한반도문제에 대해서는 온건파로 꼽히는 인물이라………쥐 섹히의 안타까움의 탄식이여기까지 들리긴 하지만…….. 거기에 청렴하기로 유명하고…외교안보라인쪽 상원의원이라……오바마의 단점을 커버해주지만..바이든은…….솔직히 지지자들이라 해봐야 …….가난한 백인층들이뿐이고…..바이든의 실성한 주둥이로 벌써 사고는 한두번 친것도 아니고…….바이든 자신이 일단 2인자의 역할을 해본적도 없고 극도로 싫어하는데……오바마의 런닝메이트를 수락했다면………바이든이 진정 노리는건 딕 체니처럼……강력한 부통령인가??? 역대 어느 정권보다도 부통령의 힘이 강했던 부시정부…솔직하게 말해서 부시는 아무것도 안 게 없음 부시행정부 초기에폴 울포위츠, 윌리암 크리스톨, 딕 체니, 리처드 펄 거기에 자기는 아니라지만콘돌리자 라이스등등 해서…..전부 초 ㄱ ㅐ망나니 네오콘들로 부시는 거의 허수아비에지나지 않았습니다..거기에 최근까지는 거의 양아치급의 앨버토 곤잘라스 전 법무장관까지..결국 부통령의 세상이었는데…..바이든이 혹시 이걸 노리는건 아닌지 심히 염려됩니다….. 갠적으로 일단 경제라인이 아니라서…….한국에게는 그나마 다행인듯…..메케인 gg치길 바라는데…..오히려 공화당은 살판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