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kbs다문화가족 노래자랑 하더라~~~

명절 전후로 외국인 없으면 방송할께 없냐?한국에 대한 가식적 이고 상투적인말…..어눌한 발음의 노래…손발이 오그라 들고 민망해서 못보겟더라….출현자 중 아이혼혈문제를 말하던중 왕따당할까봐 걱정된다.하더니 다문화가족이 많이 생겨다행이라고 말하는 동남아 여자를 볼때 뭐가 다행이라는 건지……..버젓이 차별은 자행되고 있고 어린아이가 상처받는 건 필자도 가슴아프지만공영방송에선 다문화옹호자만의 목소리만 나온다.왜? 반다문화주의 의 목소리는 없는 것일까?공영방송은 공정해야한다.어느한쪽으로 치우치면 이미 공영방송으로써 역할을 못하는 것이다.국제커플(부부)중 방송에나와”행복해요~~~”라고 말하지만실상은 문제가 많고 갈등으로 고민중인 커플이 훨씬 많다.왜? 이들의 정확한 실상은 가리는 것인가?미수다,아이러브아시아등 다문화선동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문화로인해 고통격는 한국인의모습도 보여 주어야 국민이 올바른 판단을 할수있지 않은가?외국인범죄,성폭력,환치기,사기,조직폭력단,미성년성추행,한국비하,매춘. 이런건 왜 방송않하는가?노동시장에서 퇴출되가는 한국인의 모습은 왜? 없는 것인가?외국인이 한국에 관심가져 주는것만으로 고마워하던 7,80년대에 방송은 머물러있냐?지금은 넘처나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가?출연자중 일본인출신 주부단은 맘미폴을 만들어 외국인 범죄예방에 참여한단다.얼마나 극성을 떨면 같은 외국인이 외국인한테 범죄예방에 나서냐? 이젠 저질 외잡종들은 그만좀 보자~~~ ps- 슈퍼에 음료수사러 가는데 왠 사십대  아저씨가 (오전11쯤) 난닝구에 파자마 반바지 입구       통화 하면서 동네걸어 가더라~~~ 머리는 방금일어 났는지 머리떡지구…….ㅠㅠ      지나가다 통화를 들어보니…짱께 말로 짱라슈랄~~하더라~~~      짱께들아 동네 다닐땐 의복을 챙겨 입어 주었으면 한다……….ㅠㅠ(여긴 중국이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