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영화일뿐이다 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흑우'(Black raim)이라는 영화를 알고 계신분들 있을겁니다

콜롬비아 픽쳐사를 인수한 소니가 처음으로 만든 영화였을겁니다.

내용은 주인공 형사(마이클 더글라스) 범죄를 수사하다 일본까지 범인을 쫒아가서 해결하는 뻔한 내용의 영화였는데 거기서 주인공이 일본 야쿠자 두목과 얘기하는 장면을 보고 그때당시 영화를 보면서 분노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야쿠자 두목이 원폭투하 생존자였는데 그때일을  주인공에게 설명해줍니다.

근데 그뉘앙스가 전범국가인 주제에 마치 일본은 피해국가인냥 묘사한다는겁니다.

역사를 모르고 본 사람들이라면 일본은 2차대전에 미국에게 원자탄의 피해국가로 여겼을겁니다

 

일본은 문화라는 컨텐츠를 이용해 2차대전 전범국가가 아닌 피해국가인냥 전세계를 향해 사기를치고 있습니다.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비판없이 그 컨텐츠를 본다면 그것이 사실인냥 믿어버린다는게 중요한 사실입니다.

 

‘아바타’ 이 영화를 보는내내 저 역시 불편했습니다. 비추얼은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그건만 본다면 말이죠.

인디언 원주민 학살과 강제이주를 연상시키는 장면이 나옵니다.

주인공이 녹하하는 내용 중에 이런말이 나오죠 ‘이들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없다. 청바지와 콜라를 줄것인가?’ 이 내용을 본 사령관이 힘으로 제합하겠다고 나서죠.

미개한 원주민을 이끌어 승리를 취하는 주체가 지구인이라는 설정이 19세기 20세기초  백인들이 보여주는 작태를 미화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