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기각이라.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이런 미친 나라가 됐을까요?대체 여기 대한민국 맞습니까.아~ 진짜 글로만 쓸려니 울화통이 터져서. 아니 대체 왜 당연한 일이 대한민국에선 안되는 겁니까.국민을 지킨다는것, 세계 최고 인권 후진국인 중국에서조차도 타국민한테 두들겨 맞는걸 방관을 안할겁니다. 하도 열받아서 경찰청에다 글 남기고 왔습니다. 진짜 이런 미친 나라 계속 살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