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이 기려야할 3.1절 정신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과거 일제에 국권을 상실했던 사실을 언급, “우리끼리 싸우다 정권 뺏기고, 우리끼리 싸우다 외국에 주권이 뺏겼다”면서 “결국 우리가 단합이 안돼 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또 “가만히 있으면 정치적으로 편할텐데 내가 일거리를 만든다”며 “하지만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휘어진 것을 바로 세우고 기초를 잘 닦으려 한다. 그래야 다음 대통령이 승승장구한다”고 말했다. 미래지향적인 일하는 대통령에게 믿음이 가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