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땅바기만도 못한 인권쟁이.

 
땅바기만도 못한 서양의 개야 잘 들어라.멸망한 민족은 다 망해도 싸다는 거냐? 잉카인들은 스페인 침략자들에게 패배했지만 그들이 세운 건물들은 내진설계가 되어서 튼튼했지만 스페인이 세운 건물은 지진한방에 아작이 났지. 마야인들이 천체의 움직임을 계산해서 천문도를 만들 동안에 서양에서는 천동설 안 믿는다고 갈릴레이를 화형에 처하느니 마느니 하고 있었다. 니가 그렇게 존경하는 스페인 침략자들이 타고 온 산타마리아호는 중국의 정화가 이끌던 함대에 비하면 규모나 내구성에서 거룻배에 불과한 것이었다. 니가 보기에는 스페인 침략자들의 문명이 그렇게 대단해보이냐? 산업혁명 이전에 중국에만 세계의 부가 50%가 있었단다. 이건 니 똥꼬 벌름거리게 하는 서양인들도 인정한 사실이란다. 서양에서 페스트가 돌아서 대륙 인구 1/3이 죽을 동안에 고려 때 이미 혜민국을 두어서 백성을 질병에서 구하려는 국가차원의 노력이 나타났다. 대장금이나 허준 이런 사극 본적 있냐? 서양에서는 만일 저렇게 되면 그냥 되지는거야. 국가? 영주들이야 백성들이 병에 걸려 디지든 말든 신경도 안 쓰도 전쟁이나 했어. 이런 놈들이 그렇게 대단해보이냐?
프랑스가 문화재 안 부수고 가지고 온게 그렇게 대단한 거면 우리가 니가 그렇게 사랑하는 파키스탄 불체자들 다 때려 죽이면 그들보다 위대한 것이겠군. 남에 집에 쳐들어가서 그 집 물건을 빼앗아서 잘 모셔놓은 것과 다 부수어버리는 것의 차이가 그렇게 큰 것인지 나느 모르겠는데? 니네 집에 도둑이 들어서 집안 가보 가져가서 고이 모셔놓으면 너 그놈한테 고맙다고 절이라도 하겠다? 너 집에서 그러고 사는 거 아냐? 그리고 흉노가 사라져야 마땅한 종족이라고? 대표적인 흉노의 후예가 바로 경주 김씨이다. 알고나 말해라. 니 몸에는 흉노의 피가 없을 것 같나? 신라 금관도 흉노를 비롯한 북방민족의 샤머니즘에 제사장인 탱그리의 관을 금으로 형상화 한 것이다. 니같이 뿌리를 모르는 새끼가 어디 아가리를 놀려? 너같은 새끼는 천하에 둘도 없는 후례자식이야.  아래 니가 쓴 댓글이다. 흉노가 망해야 마땅한 종족이라느니 하고 망발한 새끼가 이런 소리 하고 다니냐? ‘에이, 일단 서로 옛날 친했던 시절로 돌아갑시다. 우선, 김춘추가 터키인이잖아요. 김수로왕 계열도 다 흉노족이고요. 그리고 신라든 백제든 대당 교역 많이 한 건 아시죠? 그리고 처용가…글쓴이가 아랍인이잖아요. 세력이 미미한 일개 상인이면 울산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왜 아직도 처용 축제를 하겠습니까? ‘퍼센트’ 내는 작업은 서서히 하죠. 하나 하나 자료가 속속 나오는 중이니까요. ^^ ‘ 위의 댓글의 출처는 저 인간이 쓴 글 중에서 ‘현대 한국인의 뿌리 찾기 (1) – 인도 계열’에 있습니다. 흉노가 한국인의 일부임을 직접 시인하고도 흉노가 사라져야 마땅한 종족이라느니 하는 개소리 하는 걸 보면 완전 정신분열증 환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