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고 사는 親北派를 정리하자!

 朴正熙가 親日派라면 그가 18년간 이끈 대한민국은 일본의 屬國(속국)이 되어야지 어떻게 ‘일본을 우습게 아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가 될 수 있었을까요? 滿軍(만군) 경력만 부각시켜 ‘反共克日(반공극일)의 영웅’ 박정희를 친일파로 모는 것은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 받는 장면은 묵살하고 엉덩방아 찧는 장면만 틀어주면서 ‘3류 선수’라고 욕하는 격입니다.   1. 청산대상은 親北派입니다! 친북파는 애국자들을 미워하도록 만드는 自虐史觀(자학사관)을 퍼뜨려 국가를 자살로 몰고가려 합니다. 친일파는 다 사라졌지만 親北派는 활동중입니니다. 日帝의 강압에 못 이겨 친일을 한 사람보다는 자발적으로 親北반역을 하고 있는 자가 훨씬 더 위험합니다. 나라가 없을 때 생존 차원에서 친일을 한 사람들과 근사한 조국이 있는데도 민족반역자(김정일)에게 영혼을 파는 親北派, 누가 더 나쁩니까?   2. 그들은 대한민국을 암살하려 합니다! 친북파들은 독립투사들을 잡아 고문하는 게 일이었던 헌병간부, 특무경찰이라도 자기 편 사람의 친척이면 덮어주고, 독립군과 싸운 적도 없는 박정희는 친일파로 몹니다. 친일한 공산주의자도 빼줍니다. 그러면서 일시적인 親日 과오를 建國 후의 오랜 애국으로 다 씻어낸 사람들까지 ‘친일파’라고 규정, 人格(인격)과 人生 전체를 총체적으로 말살하려 합니다. 애국가 작곡가(安益泰), 근대화의 기수(박정희), 민주투사(張勉), 민족지(조선·동아일보) 발행인 등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主役들을 골라내 친일파로 모는 것은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성공 스토리’에 저주의 침을 뱉으려는 못된 짓입니다.   3. 대한민국은 변명할 것도 부끄러워할 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친북반역자들에 의하여 친일파로 매도되는 사람들은, 日帝 때 이를 악물고 배웠던 군사, 기업, 행정, 과학, 기술을 建國 후 조국의 발전을 위하여 바쳤습니다. 김일성도 북한 공군을 만들 때 日軍 출신 장교들을 골라서 썼고, 노동당 조직부장까지 오른 그의 동생(김영주)은 日軍의 보조원이었습니다. 김일성은, 자기편에 선 친일파는 봐주고, 반대하는 친일파만 숙청하였지만 李承晩 대통령의 초대 내각은 全員이 독립투사들로 채워졌습니다. 북한이 친일파를 숙청하였다는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4. 말이 아닌 實力(실력)만 믿는 朴正熙는 日帝 때 가슴 깊이 묻어놓았던 자신의 恨을 민족의 恨으로 승화시켜 國力을 길러내고, 가난과 굴종의 사슬을 끊은 克日 애국자입니다. 타임誌는 그를 ’20세기 아시아 지도자 20인’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그가 ‘친일파’라면 여론조사에서 세종대왕을 능가하는 민족사 최고 인물로 박정희를 꼽는 국민들은 뭐가 됩니까? 친북파를 청산해야 국민정신이 바로 섭니다.   5. 역사의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고 사는 친북파의 정체를 낱낱이 폭로한 ‘애국 교과서 전집 14권’, 근대화 혁명가의 비장한 생애를 그린 ‘朴正熙 傳記(전기) 13권’을 읽고 나눠주는 운동을 펼칩시다! 젊은이들이 좌익선동에 넘어가 조국을 허무주의적으로 보지 않도록 지도하는 데 좋은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