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강수연 열사에 대해 아십니까.

  대한민국에 울려 퍼지는 불체자 해방운동을 접하면서 . 저 지하에서 그 뼈조각 까지 불체자의 칼을 온 몸으로 찔려 가면서 한없이 서늘한 손가락으로  …   마지막,  인내의 힘으로 차가운 담벼락을 쓸어 내리면서.죽어야만 했었던 서민의 …..  어린 딸 . 우리는 이제야 그 어린 마음을 어루만져줄 이웃이 되어 주는 구나. 아름 답게 피어다오 ! 다시는 이 땅에 외국인 노동자들 그들로 인한 더 이상의 악행을 막아 달라는 그 어린 열사의 ..  피흘림. 알겠습니다. 우리 모두    강 수연   열사님의 그 차가운 손가락 땅 속의 ….  영혼까지 서글퍼 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 불체자가 발 붙이지 못하도록우리 서민들이 그 들의 악행을 막아 내겠 습니다. 강 수연 열사님 고이 눈을 감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