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백날 떠들어봤자

 

볼사람은 보고 안볼사람은 안봄..

 

아고라던 기사댓글이던간에 안본다고 난리가 났는데

 

정작 내친구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일에 대해 전 혀 모르고있다는 점..

 

오늘만해도 친구가 트랜스포머 불매운동이 뭐야? 하고 물어봤음..

 

나야 어쨌거나 욕을 하던 계란을 던지던 보러갈거지만…..

 

 

뭐, 이미 예매율 1위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