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위기의 경고등이 켜지다.

그저 그렇게 봐 넘겼던 세계유가오름이나 바뀜이 머를 몰랐기때문이라는 걸 이제서야 카트리나 건으로 희미하게 깨닫습니다.
이 산수의 시작은 미국 기상학자가 아직 허리케인이 반밖에 안 지나갔고 카트리나의 피해복구와 구호에 연방정부 돈이 매우 많이 들거라는 점과 지금 미국경제가 과거에는 보지못한 적자로 불안감을 주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인적재해와 자연재해의 피해와 그 복구를 위해 많은 돈이 쓰여서 이런 적자가 늘어난다면 산업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클거고 가정경제도 문제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만들어질 수가 있는 경제위기에서 진동이 시작되고 기름문제에 불이 붙는다면 세계경제 전반에 어떤 일들이 생겨나겠나 생각해 볼 때 올 겨울에 별 일 없겠습니까?
우리도 태풍이 코 앞이라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세계경제의 순환 즉 흐름에 커다란 “뭐” 아니겠습니까?
괜찮겠습니가? 우리는 머 준비가 있습니까? 정보하고 머 대비책같은 게 있나요?
문제상황을 바로바로 잡을 수는 있고 분석할 수 있고 준비되있고 바로 움직일 수 있습니까? COAST-GUARD가 아니라 에너지문제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머 기름말고 좋은 다른 에너지 없을가가 아니라 “어떻게 되려나? 어떡하지?”하면서 이러고 있습니다. 준비된 거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