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역사 연구했지.

뭐하긴 뭐했어.

내가 사학과 수업 들으면서 완전 분통 터진것은
죄다 고구려문제를 심각히 생각하지 않고, 단지 학술적 차원에서 움직여야 한다면서
정작 자신들은 고구려사가 연구 분야가 아니라고 빼던 사람들…
그리고 상고사 얘기하면 그런 뻥을 믿냐고
고조선 얘기하면 너 바보 아니냐고, 그런말 하니깐 넌 아마추어라고
몰아붙이던 교수.
50여명의 학생들과 수업들으면서 모든이가 교수말에 동조하더이다.
그런 놈들이 학계로 들어간다 생각하니 치가 떨리더라.

사학계에서 고대사 전공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죄다 근현대사일껄?
정부에서 왜 연구비를 안줄까?
사람이 없으니까…
들고 일어나서 역사 중요성 알리고, 연구하겠다고 목매는 사람이 없는걸.

그나마 연구하던 사람들은 이단으로 몰아 붙이고
강단에서 바른 역사 말하면 기득권에서 미친놈 취급하는데
누가 연구를 하겠어?

학계 전체가 썩었단 말이야.
역사가…
그들이 진정 학자의 양심이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제와서 몇몇 학자분들 덕에 강단 사학계가 늘 그래왔던양
긍정으로 매도 되는 것 같은데
사실 역사 학자라는 강단에 있는 학자들 한일 없다.

실증사학 실증사학..
눈에 보여줘도 아니라그러는데 완전 미칠 노릇이다.
다 아는데 가르쳐야하는 그사람들은 모른다.

학계는 한번 뒤집어 져야 할듯.
간절한 바람이다.
밥줄 이제 그만좀 불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