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혼란을 주어야 겠냐?

2010년 1월 11일 세종시 수정안의 발표가 있다고 합니다.

또 한번 나라가 혼란속으로 소용돌이 치지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여기 세종시와 관련한 카페가 있습니다.


네이버의 “세종시 바로알기”란 카페입니다.


최근 세종시문제로 인하여 특정세력들이 충청민심을 등에 엎고 국가를 혼란으로 빠뜨리며 국론분열로 만들고 있는 실정인 것을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뜨거운 화두로 오른 세종시 문제가 비단 충청도민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안의 충청도입니다.


그러나 세종시 원안이 수정되면 당장 충청도가 망할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일부 특정세력들이 인터넷까지 점령하여 네티즌들을 호도시키고 있습니다.


작년 광우병으로 인한 촛불정국을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수개월간의 촛불난동을 피워 얼마나 큰 국가적 손해와 망신을 겪게 했습니까?


촛불정국을 퍼뜨린 매개체도 인터넷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 포털중 네이버,다음에서 ‘세종시’와 관련된 카페나 사이트를 검색하시면 “세종시 사수 대전시대책위원회”“행정도시사수대책위원회”“세종시에 국회의사당보내기운동”“행정도시 사수 세종시 대책위원회”등 모두가 세종시원안을 찬성하는 카페나 사이트들입니다.


단 한 개도 세종시 수정안을 찬성하는 카페가 없습니다.


세종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충청권표를 의식한 선거 전략용 프로젝트였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살기좋은 도시, 국가를 위한 대계로 발표한 내용도 내포가 되어 있었겠지만 국가적 손실과 실효성이 없는 세종시원안을 무조건 밀어붙이자는 식의 발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장래발전문제이고 충청도 를위한 프로젝트라고생각합니다. 적극지지하여 국정에 혼란를 주는 민주당에 교훈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