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니, 자본이니하면서, 넌 전우치 왜까니???

의도적으로 국산영화를 비하하는것 같아,  일부수긍이가는 내용이있음에도, 동의하기가 어려운 글이네요.

먼저, 아바타란영화의 기술적 완성도에대하여는, 저도 감탄하고 있음니다.  이제 할리우드는 신의영역에 도달했구나!!  이렇게 인정했습니다.  앞으로 할리우드에서 불가능한 창조의 영역은 영화에서만큼은 없을것 같다는생각과함께 부러움이들기도 합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므로, 영화평은 하지않겠습니다.

다만 사이먼님의 글에서 동의하기 어려운점 몇가지만 짚고자합니다.

첫째,,, 아담스미스까지 인용하셨는데, 국내자본은 상인이어서, 소비자 엿먹인다면,,, 할리우드자본은 자선사업하는 자본입니까???

둘째,,,국내자본이 언론장악하여 조작한다하셨는데,, 과연 영화판의 국내자본이 할리우드자본에 비해 우위에 있다고 보십니까???

세째,,, 이부분은 좀 기분이 나쁘기까지 한데요,, 전우치본 관객들은 바보 입니까??? 도대체 우리관객들의 수준을 뭘로보고 있는지, 언론의 조작질따위에, 수백만, 또는 천만이상의 관객이 몰려다닌단 말입니까???

정말 그런 겁니까??   영화사업하기 정말 좋네요,,, 언론만 두드려주면 되니까,,

네째,,, 저는 아바타에 대한 언론의 호들갑이 너무 심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님이보신언론의 어떤 언론이신지?? 정말 국내언론이 아바타일방적으로까대고 있는지??

가능하다면 답글 함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