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매스컴들 다문화 다국적을 그렇게

원하고 그것이 그렇게 바람직 하다면 우선 기자 앵커 교수 변호사 검사 판사 의사 등등 부터  더 능력 있고 경쟁력 있는 한국말 잘하는 외국 인력 으로 채워 넣고 다문화 다국적 외치자. 현재와 같은 서민 죽이는 싼노동력만 믿고 무차별적 으로 외노자 유치 한다면 한국은 저급 인력만 넘쳐나는 경쟁력 없는 국가로 전락할 뿐 이며 더 나아가 신분의 세습 까지 고착화 지경에 이르러 고여 썩은물로 전락할 것. 결국 조선 시대도 그런 이유로 멸망한 쓰라린 역사가 있는 나라 인데 기자 라는 것들이 정신 차리지 못하고 지들 밥그릇 위협 하지 않는다고 무분별한 다문화 다국적을 외치고 있다. 우선 니들 기자들 부터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 기자들로 채우고 나서 서민에게도 다문화 다국적을강요 하던가. 주제 넘고 한심한 기자 새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