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비준이…

미국 첫 흑인대통령…오바마..그는 무력보다는 대화와 타협이 바람직하며 평화를 우선시한다고 하였습니다.그는 또한 경제를 살리겠다고도 하였습니다..세계적인 경제 침체기인 지금미국인을 비롯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오바마를 지지했습니다.저 또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원합니다. 어쩌면 오바마 그는 정말로 미국의 경제를 회복하고그동안의 미국의 태도와는 달리 세계적인 문제를 무력이 아닌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떠한 뛰어난 지도자이든국내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적 여론을 한군데로 모으는 것에 주안점을 둘 것입니다.오바마 그도 물론 미국의 경제 침체를 회복하는것에 큰 목표를 두고 있겠죠이러한 시점에서 한미 FTA를 재협상으로 끌고 간다면…그들은 과연 우리에게도 유리하고 우리에게도 평화적인 협상을 제시할지가 의문입니다.한겨울 얼음보다 더 꽁꽁 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는 사원감축 바람이 불고있는 지금입니다.우리의 경제에 큰 피해가 없는 방향으로 FTA가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FTA(Free Trade Agreement)그야 말로 자유무역협정입니다.협정을 맺은 양국간 자유적으로 무역을 한다는 말입니다..수출지향적 경제인 우리나라에는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겠지요다른 나라와의 협정보다도 더 큰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는 한미FTA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겠지요..그만큼 미국이 우리의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말이 될테니까요 우리의 이러한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 보았을때..재협상은 또다른 문제를 야기시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미국..그들은 그들의 경제회복에 더욱 유리한 방향으로 협정을 이끌 것이고지금까지도 그랬듯 우리는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것입니다. 어느 것이 피해를 더 줄일 수 있는 방향인지는뚜껑을 열고 안을 들여다보고 그리고 그 뚜껑을 다시 바꿀 때 쯤에나 결론이 나겠지만그래도 저는 재협상보다는 조기비준이 그나마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