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상황이군요..

그렇다면 한반도가 강대국의 각축장이 될껀 뻔한 일인데..

여러상황으로 보면 중국이 북한을 흡수할 가능성이 가장
커 보이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한국도 흡수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가요?? 중국은 정치적으로는 이미 선진국(?)이고
경제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길에서 천원,
이천원 주고 산 중국산 제품이 오히려 오천원 주고 산 한국산
보다 좋은 경우도 있더군요.

참 안타까운 일이군요.. 다른 민족에 의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결론은 민족끼리 원해서 통일되는 것밖에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

현 북한정권이 십년을 넘기지 못할꺼란건 거의 확실한듯 합니다.
3세대까지 이어서 독재를 할 가능성도 적고, 새로운 지도자가
나올것 같은데, 친한파를 심기 위해 한국도 많이 도와줬는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남북 민간교류의 폭을 넓히는것 밖에는
방법이 없을듯 보입니다.. 독재자는 이길수 있어도, 민심은
이길수 없지 않나요..

많은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고, 한국의 경제가 잠시 튀보하더라도,
하루 빨리 남북통일이 되길 바래야 겠군요.. UN주도하에 북한땅에
외국군이 주둔한다?? 이렇게까지 되지는 말아야죠. 외국에 나가서도
내 나라가 힘이 있어야, 그나마 사람대접 받습니다. 하다못해
나라의 형태라도 갖춰야줘.. 지금도 외국인들 남한과 북한을
거의 같은 나라로 봅니다. 북한에 UN군이 주둔한다면 한국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통일독일을 예로 들며, 통일이 되면 마치 한국이 망할것처럼 생각
하는 분들, 통일된 독일은 언제가 더 큰목소리를 냅니다. 왜
지금에 작은 희생때문에 더 큰 미래를 보지 못하는 겁니까??

만약 정말 5개국이 공동관리하겠다고 이야기라도 했다면 우리는
분명히 반대하고, 그런 우리에 생각을 전해야 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더락”님야 발췌한 기사 어디서 본건가요?? 만약 사실
이라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죠.. 널리 퍼트리게 기사 어디서
봤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