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포 사격으로 얻을 건 없다

어설픈 포 사격으로 얻을 건 없다

 

어설픈 포 사격으로 얻을건없다

북한이 27일 오전과 오후 백령도와 대청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향해 포탄 100여발을 발사한 데 이어 28일에도 연평도 인근 NLL

북쪽 수역으로 해안포 10여발을 긴장을 고조 시키고 있다. 이번 북한의

포 사격은 나름대로 계산된 도발로 볼 수 있다 북한이 이렇게

기획도발을 일삼는 것은 체제를 위협하는 경제위기감에서 나온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화폐개혁이후피폐해진 민심을 달랠

묘책은 빵문제의 해결 이다.그런데 도움을 청 할 려면 정중하게예의를

갖춰도 부족 할 판에 북한은 촌놈 겁 주는 식의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그런 북한의 전술은 이제 씨알도 안 먹힌 다는 걸 알아야 된다.

어설픈 포사격으로 북한이 얻어 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명박 정부는 그이상의 도발에는 강력하게 응징 할 것다 북한은지금

이라도 6자회담에 복귀하여 완전한 핵 포기를 통한 개혁개방으로

나오는 길만이 북한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