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술수 부리지 말고 깡패짓부터 그만

지난달 뉴욕에서 리근 외무성 미국국장을 비롯한 북한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북한토론회에서 북한 대표단은 “우리는 전적으로 중국에 종속되길 원치 않는다”며 한국, 미국, 일본 등과 경제교류 확대를 희망했다고 한다 북한의 한 전문가는 “북한이 중국에만 너무 의존하는 데 불안감을 느끼는 점”을 토론회에서 매우 흥미로웠던 대목으로 소개하면서 “북한 대표단은 미국과 한국, 일본 등과 경제적인 교류의 개선을 희망하고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북한 대표단은 “북한에 많은 외국인이 들어와서 투자하는데, 그 대부분이 중국인”이라면서 “우리는 전적으로 중국에 종속되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고 이 전문가는 소개했다.  이 전문가는 당시 토론회에서 “미국과 북한간 관계 개선의 필요성이 전체 논의의 우선순위이자 중점이었다”며 “북한은 미국과 전략관계의 수립을 희망했다”고 설명했다. 이 토론회에 참석했던 뉴욕 사회과학원의 리언 시걸 박사도 북한 대표단의 발언중 미국과 관계개선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그래놓고선 뒤에선 중국 형님형님 하면서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지면서 미국은 매달려봤자 상대도 안해주니까 몸이 단거겠지.. 잡스러운 술수 쓰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질 만한 행동을 보여라핵폐기하고 주민들 그만 괴롭히고 상대할 만한 정권이 되어야지앞에선 자존심 지키는척 헛소리 배부른 소리만 해대고뒤에 가서 굽신거려봤자 소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