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것도 정도가 있지. 아이리스 발로 만들었냐?

 

 

KBS에서 하는 드라마라길래 대략 짐작은 했다.

2회에 청개발천 나올기에 혹시나 했다.

대선후보 당로고가 한나라당이랑 비슷하길래 역시나 역시나 했다.

북한 어쩌고 하기에 참….

핵무기 …

 

그리고 이 드라마의 허접함은 허접한 카메라 워킹에

그리고 우리의 저 궁예…. …

 

21세기형 똘이장군… 아이리스 200억 들였다지?

20회니까 한 회에 10억이겠구나.

 

비싼 돈 처들여서 이 어설픈 드라마 만들었니?

 

이걸 보느니 미드 24 시 1시즌을 다시 보고 말겠다.

김태희의 발연기는 뒤로하고라도-이거 방영중에 김태희 연기가 좋아진 이유라는 찌라시 기사 나왔다지?

 

 

손발이 오그라드는 스토리에

위장이 배배 꼬이는 이 드라마는 대체 뭘 위해 만들었나?

 

애들도 그렇지

겉모습만 번드르르하면 뭐든 좋냐?

비싼 돈 들여 헝가리에 일본에

참 비싼 돈 처들여

이거 하려고 수신료 올린다고 했냐?

 

 

 내가 다시보기 3회씩이나 참고 봐준것을 다행으로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