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작가 혹시 직업이 뭐죠? 당신은 이런 것을 알고 쓰나요?

난 당신 글을 모두 나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글을 읽어보니,정치적으로 개혁을 추고하고,,그 의견에 난 120% 동감 합니다.

아.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 어린작가에게 한 번 물어 봅시다….
저 혹시 직업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내 생각에는 직업은 없고,무슨 인권단체에서 일하면서 밥먹고 사는 사람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생존을 위해 일을 해보지 않고,설령 일을 한다고 해도
단순히 세상사가 어떤지 알기 위해,또는 알바씩으로 잠깐 하는 일 말고)

가장 대표적인 인권단체들이 대부분 종교소속의 인권단체들인데..
다시 말하면 인권운동 그 자체가 직업이라는 거죠.
참 이게 무척 모순을 내포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난 그들을 고려말 사회를 어지럽게 만들고 있는 땡중이라
생각 합니다.

이 인권쟁이들 일도 안하고,종교소속이니 정부에서 주는 보조금 타 먹고…
We are the world를 외치는 틀린 말은 아니고,사람들이 공감해주는 것 같고

하지만 당신 같은 사람들의 논리는 정치적,사회적 개혁성향이 무척 강하다라는 겁니다.나 또한 그 논리에 동조 합니다.

근데,,당신같은 사람들은 모순도 같이 존재한다라는 거죠.
내가 하는 말은 반드시 옳은 것이며,내가하는 행동은 사회를 이롭게 한다

이것 웃기는 말이죠.사회는 반응은 쌍방향이라는 겁니다.
작용,반작용이 있는 겁니다.

그 모순의 첫번째는 무조건적인 평등이라는 겁니다.We are the World죠

외국인이면 무조건 내국인과 똑같이 대우해야 한다라는 겁니다.
뭐 당신같은 불법체류자들을 미화하기 위해 천부인권적의미가 내포된 것처럼
미등록 이주 노동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근데 당신들이 말하는 미등록 이주 노동자 때문에 이 나리 소외계층이 경제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에 대해 전혀 입도 뻥긋하지 않고 있네요.
당신들이 말하는 이주 노동자 때문에 내국인이 강간을 당해도 전해
입도 뻥긋하지 않고 있고요…

세상 어느나라도 자국인과 외국인을 동일시하는 국가는 없습니다.
물론 차별은 없어야 겠지만,차이는 분명히 존재 합니다..
차별과 차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세요.

글이 옆으로 샜는데…..

물론 겜방 주인들이 중국인을 출입 금지 시키는 것에 대해 그렇게 보기 좋은
일은 아니지만,장사꾼의 기본 심리는 이익장출 극대화 입니다.

돈이 된다면 정말 무슨 짓이라도 할 인간들 입니다.
근데 여기에는 꼭 이런 전제 조건이 달려 있습니다.

투자 비용/이익율…이 절대 명제는 장사꾼 머리속에 박혀 있는 겁니다.
아니 이건 국적을 초월하는 거죠,국가간이든,개인간이든…
(투자비용이라는 것은 꼭 투자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눈에 안 보이는
고객 서비스,청결하기 위해 움직이는 노동시간 등등….)

겜방 주인들이 비용/이익율을 맞춰보니,,,,중국인들이 영~엉 아니라는 거죠
이 말을 꼭 중국인에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자국인에게도 똑 같이 적용하는 겁니다.

한가지 예를들면,,자기 술집에 매일 매일 술마시는 손님이 있는데..
솔마실 때 마다 깽판을 부린다..그러면 술집 주인이 그 사람을 손님으로
받아 들이겠습니까?

주인이 투자대비/이익율을 봤을 때.손해다 또는 이익율이 미미하다라고
판단하면 그 고객들을 안 받는 것은 당연하죠.
이건 그 사업주의 고유한 권한이며,이 권한을 가지고 왈가불가 할수 없는
겁니다.

사업주는 인권이 있습니다.

당신같이 인권운동을 하는 인권쟁이들이 가장 혼동하는 것이 뭔지 아시나요?
결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행동하려는 거죠….

하긴 요세 정부 보조금 타먹고,사회에서는 허울좋게 인권운동+무슨 시민단체에서
알한다고 뻐기는 인간들이 워낙에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