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영화계

 저번에 타계하신 최진실씨 사건도  그렇고 이번에 타계하신 장자연씨의 사건도 그렇고 자꾸 영화계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연일 보도되고 있음은 우리 영화계의 현실이 어둡다는것을 반증 하는 사건들이다 이렇게 풍기문란한 사건이 자꾸 일어나는것은 영화계의 위계질서가 파괴되었다는것일까요? 아니면 부정이나 비리같은것이 많아서일까요? 제생각에는 두가지 다 문제가 있는것같아 안탑같읍니다  이렇게 영화계의 속이 썩어 있는데 영화계의 발전을 기대 할수없고 영화가 세계의 영화계로 발돋음해서 외화 벌이를 할수있다는것을 어떻게 믿으라는소리입니까? 먼저 영화계에서 자성과  정화작업을 통해 어두워진 우리 영화계의 속내막을 깨끗하게그리고 영화인의 인권 이제대로 잘지켜지고 난연후에야 진정한 영화의 발전을 기약할수있고 그래야만 우리영화가 세계로 발돋음할수있는 터전이 이루워질수있을것이라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