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 평등?이미 주장했을때부터가 역차별

전 이제 중2인 놈입니다…

차안에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마침 보아의 노래인 Girls On Top이 들려오더군요.
뭐 대충 가사내용은 ‘대세는 여자다!남자는 가라!’ 뭐 이런 노래인것 같은데..
문제는 실제로 이런 노래들이 우후죽순으로 늘고 있고 이로 인해 사회인의 마인드는 여자 > 남자로 바뀌어간다는겁니다..

양성평등이다 뭐다 해서 여성부도 건립하고 여성을 위한 법을 만들어내는데..정작 이런게 만들어져서 피해받는건 남자입니다..대표적인 예 하나 들까요? 몇몇 초등학교에선 남자 – 여자 순으로 번호를 만드는건 차별이다..해서 여자-남자 순으로 바꾼 학교도 있더군요…자 이게 진짜 평등일까요? 또 예전에 생리결석이 한참 이슈화되었죠?? 자 이런건 약과에 불과합니다. 여성들의 마인드는 “우리가 당했으니 이제 너네가 당해봐라”로 바뀌어있다니깐요…

성에 대한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요샌 여자한테 성폭력 당하면 병신취급 받습니다…여자가 병신취급을 받는것이 아니라…근데 우리가 성폭력 하면 또 우리가 병신취급 받습니다..왜냐구요?남자는 절제해야되니깐..
심지어는 죠리X (다들 아시죠) 갖곤 여자 엉덩이가 생각난다면서 금지해달라고 한 인간들도 여자입니다…(그럴바엔 버섯도 못 먹게 하지?)

힘든일은 남자가 하고 결혼도 안하면서 여자들은 우위한 고지를 점할려고 아주 애를 씁니다.. 이런 건 신체적 차이이니 이해해달라고요? 그럼 여자들도 예체능 점수는 좀 제한을 두죠? 왜냐고요? 신체적 차이이니깐…

여자는 돈 못 벌어도 사회에서 다 보장해줍니다…왜냐구요?연약하니깐…
근데 남자는 돈 못 벌면 죄인취급 받으면서 사회 저 구석탱이에 있습니다..왜냐구요? 남자 값 못한다고…
어른들은 얘기합니다.. “넌 남자여서 행복한거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엔 남자여서 행복하기 보다는 남자여서 더 힘든것 같거든요?

기존에 성차별 한거..네 미안합니다..
근데 양성 평등 주장하면서 이런 식으로 가면 역차별 밖에 더 됩니까?

평등이 차이를 존중해주는거라구요?
그러면서 여자 차이만 존중해주고 왜 남자는 존중해주지 못하는겁니까?

곰이 예전부터 도토리를 먹어왔습니다..토끼가 곰에게 도토리를 달라고 합니다..곰이 안주자 토끼는 법이라는 선입견이라는 방망이를 갖고 뺐었습니다..그래도 분에 안차자 이젠 도토리를 다 뺐을려고 합니다

결혼도 안하는 주제에 제발 양성평등 양성평등 외치며 목좀 조이지 말자
여자 당신네들이 대학 가서 결혼 안하면서 국가경쟁력 하락시키며 탱자탱자 놀고 있을땐
남자들은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노동직하며 뼈빠지게 일한다

여자가 직업을 못 얻으면 한 명 굻지만
남자가 직업을 못 얻으면 한 가족이 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