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신사는 없애야 인류에게 희망이 있다.

‘신’도 인간이 존재할 때, 그 의미가 있다. 가족이란 천륜과 인륜 조차 무시하는 야스쿠니신사의 담당자들은 인간성이란 눈꼽만큼도 없는 냉혈한들이다. 그들을 신도의 종교인이라 할 수 있는가? 자신의 아버지가 A급전범들과 함께 합사되어 있는 것을 수치스러워서 아버지의 신주를 내달라는 유족을 문전박대하는 야스쿠니신사는 더 이상 종교 시설이 아니다. 일본인들은 그것이 망자들의 영혼이 모셔져 있는 경건한 장소라고 과대 선전을 하고 있지만, 그곳은 전쟁을 미화하는 곳으로서, 이 지구의 평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없어져야할 추악한 시설이다.

유엔은 그 본분을 다하라. 유엔총회는 평화를 가장하고 전쟁을 미화하는 야스쿠니신사를 허물어야한다는 결의를 반드시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는 수천만 명의 사람들을 죽인 제2차대전이란 전쟁을 미화하는 일본의 고이즈미 준 이치로 총리대신과 아베 신조와 같은 악인들이 정권을 잡게 만들 것이다. 그 이후는 불 보듯 뻔하다. 그들은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삐뚜러진 양심을 가진 인물들이다. 이들은 조금만 힘이 생기고 틈이 나면 남의 나라를 침략하려는 야& #47897;을 부릴 것이다.

야스쿠니신사를 없애는 것은 인류가 양심이 살아있느냐 죽었느냐의 선택의 문제이다. 이런 가짜 종교시설이 있다면, 인류는 언젠가 또다시 서로가 서로를 살육하는 전쟁 상태로 들어가서, 결국 모두가 죽어서 멸망할 것이다.

다시 말한다. 야스쿠니신사의 존재 유무는 인류가 평화로 전진하느냐? 전쟁으로 인류를 파멸시키느냐? 란 문제이다. 이런 시설은 인류의 이름으로 없애애 한다.

2006.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