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사라질 민족…한민족

세상에는 자연의 섭리가 있다.그 중  하나가 자기 유전을 지킬려고 하는 본능이다.동식물의 수많은 종이 그렇게 신의 섭리에 따라 발전해 왔다.그 중엔 환경에 적응을 못해 도태 되거나 멸종 된 것도 있다.사자도 아프리카와 인도 사자는 같은 사자지만 다르다. 인도 수사자는  작고 갈퀴가 거의 없다.호랑이도 인도 호랑이와 시베리아 한국호랑이는 다르다.한국호랑이는 덩치가 크고 털이 상당이 고우며 추위에도 강해서  지구상에서 제일 강한고양이과 동물로 알려졌다. 인간을 중심으로 보자면우선 소수민족이 사라지고 있다.민족을 사라지게 하는데 앞장 선 것이 바로 문화와 역사의 핵인 언어이다.우리 주위에도 만주를 호령한 만주족은 지금 거의 사라졌다.한족에게 문화역량에서 차이가 나서 정치적으론 지배를 했을지 모르나 자신의 정체성 자체가모조리 흡수된 과히 블랙홀에 흡수된 꼴이 되었다. 지금 대한민국이 문제다.내 생각으로 아마 200년 뒤에는 한민족이 사라질 것이다.통탄할 일이다.민족이 사라진다는 것은 바로 우리역사와 우리의 정체성이 없어진다는 거다.누군 그런다.세계인?이런 사람들은 동화책에서 넘 산 사람들이 아닌가 한다.삶은 현실이다.춥고 배고프고 눈물 흘리고 기쁘고 다양한 희노애락이 스며있는게 인간 삶이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역사를 바라보고 미래를 대비하는 지도자가 없다.그 결과 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인도하는영어올인이란 사대주의 언어주권문제와  다문화니 다민족이니 세계화니 이런 말들이괴상망측한 논리로 무장해서  전 국민을 세뇌시켜 가고 있다.사람은 누구나 실력이 다르다.축구선수라고 브라질선수 하고 부탄선수는 다르다.한국의 금융전문가 실력과 선진국 금융전문가 실력도 마찬가지다.이게 현 한국금융위기 중 하나다.그럼 사회학자들은? 마찬가지다.현 다민족을 주창하는 사람들은 학자로서의 무슨 거창한 논리를 말하나 내가 보기엔 한마디로 똥이다.유럽의 조그만 나라 벨기에도 남북이 언어가 다르다고 서로 지금 갈라서자고 한다.우리 군대가 파견된 이라크에서도 쿠르드족이 얼마나 독립을 원하나?이게 현실이다.현실….. 한국에서 다문화,다민족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넘들은바로 한민족을 지구상에서 사라지자고 하는 족속들이자미래에 중국에 흡수되길 바라는 자들이다.혹은 일본의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는 자들의 논리다.세계화,다민족,다문화의 작은 범위가 일제가 한국을 병합한 논리다.세계화의 정의가 다양하지만 부정적 측면도 있다는거다.이렇게 다문화 주창하고 다민족을 좋아하면 지금이라도 일본에게 머리 숙이고 재합방되어야 한다. 자신의 반역을 모르는 반역자들아!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