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V3 2007과 국제인증 100% 진단 획득

우리나라 자존심과 같은 완전소중한 몇개의 회사가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안철수연구소입니다. 삼성과 같은 재벌도 있지만 안철수연구소와 같은 세계적 기술력과 투명경영을 하는 기업은 차별화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안철수연구소의 개인PC용 통합보안제품 `V3 인터넷 시큐리티 7.0 플래티넘’은 최근 몇년간 국제증인 VB 100%와 체크마크를 지속적으로 득했으며 일본ㆍ동남아ㆍ북미ㆍ중남미ㆍ유럽 등 전 세계 시장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V3가 이제는 국제적으로도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셈입니다. 아래한글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자국에서 컴퓨터 백신이나 워드 프로세서를 만드는 나라가 거의 없으니까요.

V3 2007은 악성코드 100% 진단은 물론 오진이 하나도 없어 국제인증을 계속 획득하고 잇다고 합니다. 미국 유럽 중심의 소프트웨어 역사를 놓고보면 V3가 이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을 나타내는 측면에서 상당한 의의가 있을 듯 합니다. 게다가 V3 2007은 △바이러스ㆍ웜ㆍ트로이목마 등 각종 악성코드에서 스파이웨어와 해킹까지 방역 △정보자산 보호 및 금융사고 방지 △PC 최적화 기능을 통한 효율적 자원 관리 △편리한 부가 기능 제공 등이 특징인데 이런 통합백신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악성코드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비밀번호 등 개인 정보의 유출 및 도용을 방지하며 피싱 사이트를 자동 차단해준다. 또 열어본 페이지 목록 등 인터넷 사용으로 생성된 각종 파일을 청소하고 메모리를 정리해 최적의 PC환경을 만들어준다.

게다가 최강의 `스파이제로’의 통합으로 강력한 전문 안티스파이웨어 기능 제공 △개인정보유출 차단과 URL 필터링 등의 기능 제공 △보안 취약점 리포트 및 해결 방법 제시 등이 강점입니다. 또 보안상태와 보안기능 설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수동ㆍ빠른ㆍ사용자 정의 등 다양한 방법과 예약을 통해 검사를 지정할 수 있다. 또 최고 수준의 긴급 대응 조직인 시큐리티대응센터의 24시간 365일 지원으로 악성코드 및 보안 이슈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V3는 1988년 처음 개발한 이래 19년 동안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미국 넷디바이스사나 일본 인텔리전스사 등 해외 유수의 기업에 공급되고 있는 V3의 핵심 엔진 기술도 이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주고 있습니다. 핵심 기술을 해외기업에 로열티 받고 수출하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자국 백신은 가진 나라는 한국 중국 인도 정도입니다. 자국 워드를 가진 나라도 드문 편입니다. 그래서 V3는 각별한 의미를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시아의 작은 기업인 안철수연구소가 세계 속에서 나가야 할 길은 험난할 수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한국에서 소프트웨어기업으로는 해외에서 성공한 기업이 아직 없지만 안철수연구소는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업 중 하나입니다. 건강한 가치를 지켜가면서 늘 부복한 부분을 보강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다른 기업입니다. 국민들이 많은 기대를 거는 이유입니다. 변함없이 초심을 지키며 해외에서도 성공하는 기업을 기원배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