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칸은 희망을 잃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전쟁 직후 많은 원조가 있었습니다.
선교이었는지 봉사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은 척박하고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에 전쟁 고아들을 위해 고아원,
전쟁에서 다친 분들을 위해 병원, 글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었고 많은 물자들을 우리나라에 원조하였습니다.

아프칸에도 전쟁 직후 다친 사람들을 위해 병원을 지었고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 주었습니다.
선교이었는지 봉사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아프칸에서 우리나라 사람들뿐아니라 외국의 많은 봉사(선교)단체들이
아프칸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탈레반이라는 인정하지 않는 단체 때문에…

이제 누가 그들을 돌봐 주어야 할까요?

납치된분들이 돌아오면 돌을 던지지 맙시다.
그들도 역시 자신이 휴가를 내어 이미 지어져 있는 병원과 학교에서
봉사(선교)를 하였습니다.
우리가 휴가를 내어 휴향지에 놀러 갈때 말입니다.

가지 말라고 정부가 말렸고 비행기 티켓 취소도 하였다고 들었는데
그건 작년에 일어난 이야기라고 합니다.
작년에 우리나라 사람뿐 아니라 외국에 계신분들을 포함하여
약 만명이 한꺼번에 아프칸에서 “평화 대축제”라고 행사에
참여 하겠다고 하니 정부에서 가지말라고 하고 티켓도 취소하고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는 지금까지 아무일 없이 많은 분들이 휴가를 내어 그곳 병원과 학교에서
봉사(선교)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아프칸을 희망을 잃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아프칸을 여행 금지국으로
규제하였기 때문에 민간 단체의 지원은 못하게 됩니다.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줄수 있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