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피랍자들은 차라리 개종을 해라.

미국과 아프간의 정상회담에서 아무른 소득도 없이 끝나고
이제 피랍사태는 장기화로 갈 조짐이 커지고 있다.
우리가 그들을 구해내는 일은 엄연히 한계가 있을 수밖에없다.
미국의 눈치를 보고있는 아프간 정부에 대해서 탈레반 수감자들을
석방해 주라고 강요할수도 없는 입장이다.
이러한 와중에 남북정상회담 발표로 이제 아프간 인질사태는
언론에서도 뒤로 밀리는 새로운 국면을 맞고있다.

이제 그들 스스로도 살아남을 길을 찾아 나서야한다.
이제 국가도 그기에만 매달려 있을수도 없고, 하느님과 알라신
아니 그리스도와 마호& #47725;도 힘을 못쓰고 있다.
그들이 개신교의 포교활동의 일환으로 나갔든, 아니면
순수한 자원봉사를 위해서 나갔든 간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들의 종교인 이슬람교로 개종을 하라.
진심으로 마호& #47725;을 믿는다면 그들은 형제의 예로 대해줄 것이다.

아프간은 99% 이상이 회교도이다.
그들은 태어날때부터 유일종교인 무슬림이 되어야하며 다른 종교는
가질수도 없으며 갖는다면 이단아로 처단된다.
그들끼리 결속이 강한 종교일수록, 다른 종교에서 개종을 해오면
피를나눈 형제같이 환대해 줄수밖에 없다.
아무리 악랄한 탈레반이라도 같은 교도를 처단하지는 않을 것이며
최소한 여성들의 피해는 없을 것이다.

여의도 건너편에 있는 절두산 성지.
조선말에 천주교를 믿다가 잡혀온 신도들이 끝까지 천주님을
버리지 못하고 목이 짤렸다고 해서 절두산이다.
그들은 죽음으로써 천주님을 지켜 후에 성자의 반열에까지 올랐다.
구교와 신교,그들이 믿고있는 신과, 사람의 목숨과는 어느것이
중요한지는 모르지만 살수있는 길이 있다면 그길을 택해야한다.
개종을 한다면 최소한 여성 피랍자들은 살아 남을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