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소규모 선교는 한답니다..

아직도 개신교는 정신을 못차리는것 같습니다.

정부의 협상내용이 맘에 안드는지 아프간내에 소규모 선교활동은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랍니다.

정말 미친것들 아닙니까?

협상해서 인질들 석방시켜 놓으니까 이제와서 뒷북치고 자빠지네요..

처음부터 지들이 협상을 해서 선교활동 할 수 있도록 탈레반에게 싹싹 빌든지

아님 돈을 팍팍주고 선교활동을 하든지 하지

이제 와서 맘에 안든다고 생쇼를 하네요..

한동안은 자성을 한다고 목소리를 내더니 역시 개신교는 어쩔 수가 없네요.

박목사나 개신교를 대표하는 인간들이나 다 똑같네요.

교인들의 생명보다 선교가 더 중요한가봐요..

정말 주둥이만 살아있네요..

지들이 아프간가서 선교는 안하고 매일 언론플레이만 하는것 같네요..

정말 열받네요….

반성의 기미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고….

협상을 진행한 정부관계자들이 너무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