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세상은황당한일이너무많아.

몇달전둘째자식으로부터 디ㅡ카를선물로 받아 사용하던중

갑자기전원이 끊겨 가까운AㅡS를 하는 대형마트에 수리의뢰를

했는데2주가 걸린다는 것이었어요.

마트에서 직접 수리한게 아니고 수리업체에 의뢰해서알선만해준다는

것이었어요. 그래 2주가 걸려도 좋으니 수리해달라고 했어요.

다만 맡기면서 견적이나오면 일단 전화후에 수리에 임하도록 했어요.

그런데 2주가 지나고 18일째 전화가 없어 AㅡS실에 전화를 하니

오늘 실장이란사람이 수리업체 가서 수리여부를알아 알려준다는

것이었어요.이제나저제나 기다려도 종무소식이라 & #52287;아갔더니

실장이 업체에 갔으니 기다리라는 것이었어요.

“나이먹은 사람과 장난하자는 것이냐?

2주는 커녕20여일이 다되어도 여타할 전화 한마디 없는 ..

친절과 사랑과 신용을 생명으로 삼는 이런 대형 업체에서

이렇게 질질 지연시켜도 되는 것이냐?

상당히 거칠은 언어가 도태되고 말았는데 저녁때쯤 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견적이 8만 5천원이 나와서 수리여부를 물었어요.

그래 너무 오래 지연시킨 이유도 있지만 너무 많은 수리비에

즉시 거절하고 되돌려 줄것을 의뢰했어요

그후 2일후에 & #52287;아와 우리 며느리에게 인터넷에서 수배해서 수리

의뢰토록 했어요 그런데 이디ㅡ카가 구입한지 1년이 못되어 AㅡS

기간이 6월24일까지라고 했어요.

지난 19일에 의뢰를해서 21일에 무료로 수리완료후 & #52287;아왔어요.

종전 마트에서 전원 전체 교체를 해야한다고 8만 5천원을 요구한

황당한 그들. 전원접촉이 약간 불량하다는 서비스 업체의 조언.

자식같고 밥이라도 먹고 산다는 이마트의AㅡS의 종업원들

이디ㅡ카를 다른 수리 업체에 의뢰한다지만 AㅡS기간이 아직

남아 있다는 사실과 전원접촉이 약간 불량하다는 사실을 모를리

없을텐데 8만5천원이란 거액을 수리비로 요구한 종사원들.

여기에서 어느업체 누구라고 밝히지는 않겠지만 가슴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고 돌아오는 심정. 혹 관계자 어느분이라도

이글을 보면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고객에게 세심한 배려있길

당부합니다.

자식같고 어린나이에 여러사람 상대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크나큰 실수를 했던모양인데 다시한번 경고하지만

차후 이런 사기성에 농락 하지 말것을그듭 당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