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에 한국형 신도시 건설은 어떨까요…..

지금 전세계가 아이티지진 피해에 따른 도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돈 1,000 원, 1달러, 100엔…..이면 한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있어서 누구도 반대를 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것과 병행하여 무너진 도시의 기반을 세우고 치안과 경제의 안정을 위해서라면 새로운 주거지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미 사랑의 집만들어 주기단체같은 곳에서 활동을 시작했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 또는 평지와 같은 산을 밀어내고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낸 나라는 많지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티는 분당이나 일산같은 거대 신도시가 필요없습니다. 우선 무너진 건물 잔해를 치우고 길을 정비하고단층짜리 주거지와 전기, 수도 일상에 필요한 집이 현재 필요합니다. 여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해도 피해규모가 크지 않을 수 있는 그러한 주거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 발전등의 상황을 고려하여 중심도시는 고층건물등도 필요하겠지만 이는 논외로 하고 사람들이 편하게 살수 있는 주거지를 만드는데 이 글을 씁니다.  아이티의 원주민의 노동력과 국제사회의 기술과 능력을 합쳐서 아이티를 재건하는 데 꼭 필요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