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남성들에겐 여성을 대체할만한 중독거리가

필요 절실

10년후 결혼기에 처한 남녀성비 (85년생 ~05년생)
중국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등 동북아 유교국가
전체에서 누적된수 120~30대 100넘어
큰 사회혼란

적게는 4명 많게는 5.3명 중 한명은 여자없어 장가 못가

미국과 영국 대학 world population(east ais)
앞으로 과잉될 남성의 수치입니다
제가 문서집 학괴스에서 보고 된 결과
중국은 5000만명을 넘기면서 국가적인 차원을 넘어 세계적인 위협요소로
대두될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대만등도 각각 250만명 100만명을 넘어
인구에 비례하여 너무나도 많은 남성들이 과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성과는 달리 남성들이 짝없이 방치될 경우 공격적인 성향과
사회의 여러 시스템 부작용과 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더나가 주변국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거나 견제요소나
인근국가들마저 위협하게 됩니다

극면의 간단한 부가설명을 하자면
2차대전 종전후 유럽은 심각한 여초난에 쉬달리고
병수발하는 남편이나 가족외
집안일 뿐만이 아니라 당장 사회적 일거리 차원에서도 여성들이 나서야 되는 입장이였습니다
그 결과 훗날 여성들의 사회진출이나 인프라가 높아진 결과도 있지만
소련에서만 3000~3500만명의 여성들이 홀로 독신으로 조용한 삶을 보내다 갔습니다
젊어서부터 공동체생활로 과잉된 여성들을 억제 해나갔습니다
노후에는 소련정부가 마련한 노후여성거취소에서 노년을 보냈지만
여러므로 볼때 여초현상은 큰 사회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물론 그당시 인권이란것이 없고 남성들의 지휘가 상당히 높았던걸 감안할수도 있겠지만
극복 차제가 남과 녀의 성향적 기질이 다릅니다

이렇다할 큰
전쟁이 없어진 20세기 중반부턴
남녀가 일정한 수준 아래 태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유교권이나 계급사회인 인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에겐
잘사나 못사나 태생은 같거나 남자가 약간 더 많더라도
20세이후에는 여초로 극면하게 전환되지만
동북아시아 국가들은 그렇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문제는 국제화 시대라지만
아시아는 최대인구밀집 지역이며
더불어 신부유입국가에선 국제결혼을 반대의 목소리를 넘어 법적으로까지 절차가
발전되어 갈려고 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부턴 베트남및 동남아녀의 수입조차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덧붙이자면 동남아국가들도 연맹에 연맹으로 경제적으로나 인간거래면에서나
동북아국가들을 견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잉되어 낙오되는 남성들의 대부분은
화이트칼러의 남성들이 아닌30%의 낙오된 과잉과 일치되는 빈극빈층들의 남성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문제를 낳는다고
문제속에 태생한 이들은 곧 사회범죄 자살 성범죄 혼인매매 동성애 독신등에 빠지게 될 확률이 너무나도 높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이들과 결혼하겠다고 나설 국제결혼여성들도 드물겠거니와
문화가 완전히 다르고 같은 수준에서 같이 발전해가는 입장에서 남미 아프리카에서 뭔 아시아까지 올 확률은 드뭅니다

기타 부류로는 더이상 유교권 국가에서 유교적인 문화를 보존하거나 지키기 어렵다는점
보수적이던 아시아 남성들도
서구적 문물을 원하는 여성들의 눈과 나날이 높아져만 가고 있는
여성의 비유와 조건을 맞추기 위해 보수적인 유교적인 색채를 버리고
개방적이면서 중성적인 면을 취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선택받기 위한 유교권 남성들의
성형 미용 화장 패션 등 글램면에 신경을 쓰게된다는 점
지금 10대가 성장하는 몇년후 성형외과 의사들은 남성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 그들은 미용 화장 패션에도
그리고 집안일에도 아내에게도 모든면에서 글로리아한 남성이 될려고 할것이다
반면 낙오되거나 선택 받지 못 한 남성들은
여성보단 개방적이지 못 하기에
개인의 중독으로 끝나는게 가능한
게임과 스포츠등 중독성 있는 영향력에 도취되어 가야한다는 것

이게 수천만 그리고 수백만 아시아의 방치된 남성들의 기본욕구를 해결하거나
낙오로부터 선택받게 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참 암울하군요

저는 90년대초 여성들의 인권이 점점 신장하면서
이혼률이 극에 다다를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변동이 심한 우리나라에선 두말 할게 없는 너무나도 뻔한 예측이였죠

그리고 90년대에 태어난 이들을 보면서
시사저널프로에서 본 신이 준 자연의 성비를 파괴한 댓가를
수십년 후 치르게 될것이라는 예측까지 하게 됐습니다
경상도에 조금만한 비전문의 산부인과에서만 4800건의 여아낙태가 이뤄진거
아직도 잊을수 없습니다
지금쯤 여중생이 되어있어야 될 그들이

아시아국가들이여 출생성비를 낮추고 싶거든
같이 낮춰라
한쪽만 불균형적으로 임하지말고..